ENGLISH ONBOARDING

영어 온보딩
GLOBALSTAGE

외국인 입사자가 첫날부터 소속되게 만듭니다

외국인 입사자에게 온보딩의 성패는 정보 전달이 아니라 관계 형성에서 갈립니다. 자료를 번역해 나눠주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GLOBALSTAGE는 영어로 진행되는 온보딩 세션을 통해 신규 입사자가 첫 주 안에 동료의 이름을 부르고 질문할 수 있는 상태로 만듭니다.

한 줄 정의

영어 온보딩은 외국인 신규 입사자를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 아이스브레이킹, 조직문화 이해 세션을 영어로 운영하는 입사 초기 프로그램입니다. GLOBALSTAGE는 반나절 또는 1일 과정으로 설계하며 기존 한국인 구성원과의 합동 세션도 가능합니다.

영어 온보딩, 왜 GLOBALSTAGE인가

01

첫 만남의 어색함을 설계로 없앱니다

이름과 배경을 자연스럽게 노출시키는 구조화된 아이스브레이킹을 씁니다. 자기소개 순서를 돌리는 방식이 아니라, 서로를 찾아다니게 만드는 미션으로 진행합니다.

02

조직문화를 설명 대신 경험으로

회사의 일하는 방식과 의사결정 문화를 강의로 전달하면 남지 않습니다. 실제 상황을 축약한 시뮬레이션으로 체감하게 만듭니다.

03

한국 조직문화 브릿지 세션

호칭, 회의 방식, 피드백 문화처럼 외국인 입사자가 가장 자주 오해하는 지점을 다룹니다. 판단이 아니라 이해를 돕는 방식으로 구성합니다.

04

기존 구성원과의 합동 진행

신규 입사자만 따로 모으면 두 번째 벽이 생깁니다. 기존 팀원이 함께 참여하는 세션을 넣어 실제 협업 관계로 이어지게 합니다.

진행 조건 한눈에 보기

진행 언어영어 100% (한/영 병행 가능)
권장 인원10명 ~ 200명
소요 시간3시간 (반일) / 6시간 (1일)
구성아이스브레이킹 · 조직문화 세션 · 협업 미션 · 클로징
대상외국인 신입사원 · 경력 입사자 · 해외 지사 파견자
출장 지역전국 · 사내 진행 가능

자주 묻는 질문

몇 명부터 진행할 수 있나요?
10명부터 진행합니다. 외국인 입사자가 소수여도 기존 구성원을 함께 참여시키는 합동 세션 형태로 구성하면 효과가 더 큽니다.
반나절과 하루 과정 중 어느 쪽이 좋나요?
입사자끼리 관계 형성이 목적이면 반나절로 충분합니다. 조직문화 이해와 실무 협업 시뮬레이션까지 포함하려면 1일 과정을 권합니다. 채용 규모와 온보딩 일정에 맞춰 조정합니다.
사내 회의실에서도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조별로 앉을 수 있는 공간이면 되고, 진행 장비는 저희가 지참합니다. 별도 연수원을 빌리지 않아도 됩니다.
정기 채용마다 반복 운영할 수 있나요?
네, 분기 또는 반기 단위 정기 운영을 하는 기업이 많습니다. 두 번째 회차부터는 이전 피드백을 반영해 세션을 조정하고 운영 비용도 재조정합니다.
온보딩 결과를 확인할 수 있나요?
세션 종료 후 참가자 설문과 관찰 기록을 정리해 리포트로 전달합니다. 인사팀이 후속 배치나 멘토링 설계에 참고할 수 있는 수준으로 작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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