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GLISH ONBOARDING
외국인 입사자가 첫날부터 소속되게 만듭니다
외국인 입사자에게 온보딩의 성패는 정보 전달이 아니라 관계 형성에서 갈립니다. 자료를 번역해 나눠주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GLOBALSTAGE는 영어로 진행되는 온보딩 세션을 통해 신규 입사자가 첫 주 안에 동료의 이름을 부르고 질문할 수 있는 상태로 만듭니다.
영어 온보딩은 외국인 신규 입사자를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 아이스브레이킹, 조직문화 이해 세션을 영어로 운영하는 입사 초기 프로그램입니다. GLOBALSTAGE는 반나절 또는 1일 과정으로 설계하며 기존 한국인 구성원과의 합동 세션도 가능합니다.
이름과 배경을 자연스럽게 노출시키는 구조화된 아이스브레이킹을 씁니다. 자기소개 순서를 돌리는 방식이 아니라, 서로를 찾아다니게 만드는 미션으로 진행합니다.
회사의 일하는 방식과 의사결정 문화를 강의로 전달하면 남지 않습니다. 실제 상황을 축약한 시뮬레이션으로 체감하게 만듭니다.
호칭, 회의 방식, 피드백 문화처럼 외국인 입사자가 가장 자주 오해하는 지점을 다룹니다. 판단이 아니라 이해를 돕는 방식으로 구성합니다.
신규 입사자만 따로 모으면 두 번째 벽이 생깁니다. 기존 팀원이 함께 참여하는 세션을 넣어 실제 협업 관계로 이어지게 합니다.
| 진행 언어 | 영어 100% (한/영 병행 가능) |
|---|---|
| 권장 인원 | 10명 ~ 200명 |
| 소요 시간 | 3시간 (반일) / 6시간 (1일) |
| 구성 | 아이스브레이킹 · 조직문화 세션 · 협업 미션 · 클로징 |
| 대상 | 외국인 신입사원 · 경력 입사자 · 해외 지사 파견자 |
| 출장 지역 | 전국 · 사내 진행 가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