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GLISH ICEBREAKING

영어 아이스브레이킹
GLOBALSTAGE

첫 30분이 나머지 전부를 결정합니다

워크숍이 실패하는 지점은 대부분 첫 30분입니다. 여기서 입을 열지 않은 사람은 하루 종일 열지 않습니다. 외국인 참가자라면 더 그렇습니다. 아이스브레이킹은 여흥이 아니라 그날의 발언량을 결정하는 장치입니다.

한 줄 정의

영어 아이스브레이킹은 회의·워크숍·교육의 도입부에서 참가자 간 어색함을 없애고 발언을 유도하는 짧은 영어 세션입니다. GLOBALSTAGE는 30분에서 1시간 단위의 단독 세션으로도 진행합니다.

영어 아이스브레이킹, 왜 GLOBALSTAGE인가

01

자기소개를 돌리지 않습니다

순서대로 이름을 말하는 방식은 자기 차례만 기다리게 만듭니다. 서로를 찾아다니게 하는 구조로 바꿉니다.

02

영어 부담을 첫 단계에서 낮춥니다

처음부터 문장을 말하게 하면 위축됩니다. 단어 하나, 손동작 하나로 시작해 단계적으로 올립니다.

03

뒤 세션과 연결합니다

아이스브레이킹만 재미있고 본 세션에서 다시 조용해지면 의미가 없습니다. 이어질 주제와 연결되는 소재를 씁니다.

04

30분 단독 세션도 맡습니다

전체 행사를 맡기지 않고 도입부만 필요한 경우에도 진행합니다.

진행 조건 한눈에 보기

진행 언어영어 (한/영 병행 가능)
소요 시간20분 ~ 1시간
권장 인원10명 ~ 300명
적용 상황워크숍 도입 · 교육 오프닝 · 회의 시작 · 팀 첫 미팅
섭외 형태단독 세션 / 전체 프로그램 포함
준비물저희가 지참 (별도 준비 불필요)

자주 묻는 질문

30분짜리 세션만 요청해도 되나요?
됩니다. 도입부만 필요한 경우가 실제로 많습니다. 다만 이동 시간이 진행 시간보다 길어지므로 지역에 따라 최소 비용이 적용됩니다.
회의실처럼 좁은 공간에서도 되나요?
가능합니다. 자리에 앉은 채로 진행하는 구성과 일어나서 움직이는 구성을 따로 가지고 있습니다. 공간 사진을 보내주시면 맞춰 구성합니다.
참가자가 영어를 거의 못하는데요?
단어와 동작 중심으로 시작하는 구성을 씁니다. 오히려 영어 수준이 낮은 그룹일수록 아이스브레이킹으로 시작해야 이후 세션이 굴러갑니다.
온라인 회의에서도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화상 회의용 아이스브레이킹 구성을 별도로 운영합니다.

함께 찾는 프로그램

영어 아이스브레이킹 견적 문의

인원과 날짜만 알려주시면 프로그램 제안서와 견적서를 보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