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GLISH ICEBREAKING
첫 30분이 나머지 전부를 결정합니다
워크숍이 실패하는 지점은 대부분 첫 30분입니다. 여기서 입을 열지 않은 사람은 하루 종일 열지 않습니다. 외국인 참가자라면 더 그렇습니다. 아이스브레이킹은 여흥이 아니라 그날의 발언량을 결정하는 장치입니다.
영어 아이스브레이킹은 회의·워크숍·교육의 도입부에서 참가자 간 어색함을 없애고 발언을 유도하는 짧은 영어 세션입니다. GLOBALSTAGE는 30분에서 1시간 단위의 단독 세션으로도 진행합니다.
순서대로 이름을 말하는 방식은 자기 차례만 기다리게 만듭니다. 서로를 찾아다니게 하는 구조로 바꿉니다.
처음부터 문장을 말하게 하면 위축됩니다. 단어 하나, 손동작 하나로 시작해 단계적으로 올립니다.
아이스브레이킹만 재미있고 본 세션에서 다시 조용해지면 의미가 없습니다. 이어질 주제와 연결되는 소재를 씁니다.
전체 행사를 맡기지 않고 도입부만 필요한 경우에도 진행합니다.
| 진행 언어 | 영어 (한/영 병행 가능) |
|---|---|
| 소요 시간 | 20분 ~ 1시간 |
| 권장 인원 | 10명 ~ 300명 |
| 적용 상황 | 워크숍 도입 · 교육 오프닝 · 회의 시작 · 팀 첫 미팅 |
| 섭외 형태 | 단독 세션 / 전체 프로그램 포함 |
| 준비물 | 저희가 지참 (별도 준비 불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