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LINGUAL MC
통역이 아니라, 두 언어로 진행합니다
한국인이 다수이고 외국인이 소수인 행사는 영어로만 하면 대다수가 지루하고, 한국어로만 하면 소수가 소외됩니다. 통역을 붙이면 시간이 두 배로 늘어집니다. 답은 두 언어를 오가며 진행하는 MC입니다.
이중언어 MC는 한국어와 영어를 번갈아 사용하며 행사를 진행하는 사회자입니다. 문장을 그대로 반복 통역하지 않고, 핵심 정보만 두 언어로 전달해 진행 속도를 유지하는 것이 통역 방식과의 차이입니다.
같은 문장을 두 번 말하면 행사가 늘어집니다. 오프닝은 영어, 룰 설명은 한국어, 확인은 영어처럼 구간별로 언어를 배분해 총 시간을 유지합니다.
참석자 국적 비율에 따라 한국어와 영어 비중을 사전에 조율합니다. 외국인이 20%면 영어 30%, 절반이면 5:5처럼 구체적으로 설계합니다.
유머는 번역하면 사라집니다. 두 언어에서 각각 작동하는 코드를 따로 준비합니다.
한영 외에 한중, 한일 조합도 배정 가능합니다. 3개 언어 행사는 MC 2인 체제로 구성합니다.
| 언어 조합 | 한국어+영어 / 한국어+중국어 / 한국어+일본어 |
|---|---|
| 적용 행사 | 송년회 · 워크숍 · 체육대회 · 기념식 · 발표회 |
| 권장 인원 | 30명 ~ 1,000명 |
| 언어 비중 | 참석자 구성에 맞춰 사전 조율 |
| 포함 범위 | 2개 언어 큐시트 · 리허설 · 현장 진행 |
| 출장 지역 | 전국 · 해외 동행 가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