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LINGUAL MC

한영 동시 진행 MC
GLOBALSTAGE

통역이 아니라, 두 언어로 진행합니다

한국인이 다수이고 외국인이 소수인 행사는 영어로만 하면 대다수가 지루하고, 한국어로만 하면 소수가 소외됩니다. 통역을 붙이면 시간이 두 배로 늘어집니다. 답은 두 언어를 오가며 진행하는 MC입니다.

한 줄 정의

이중언어 MC는 한국어와 영어를 번갈아 사용하며 행사를 진행하는 사회자입니다. 문장을 그대로 반복 통역하지 않고, 핵심 정보만 두 언어로 전달해 진행 속도를 유지하는 것이 통역 방식과의 차이입니다.

한영 동시 진행 MC, 왜 GLOBALSTAGE인가

01

반복 통역이 아닙니다

같은 문장을 두 번 말하면 행사가 늘어집니다. 오프닝은 영어, 룰 설명은 한국어, 확인은 영어처럼 구간별로 언어를 배분해 총 시간을 유지합니다.

02

비율을 미리 정합니다

참석자 국적 비율에 따라 한국어와 영어 비중을 사전에 조율합니다. 외국인이 20%면 영어 30%, 절반이면 5:5처럼 구체적으로 설계합니다.

03

농담이 두 번 죽지 않게

유머는 번역하면 사라집니다. 두 언어에서 각각 작동하는 코드를 따로 준비합니다.

04

중·일 조합도 가능

한영 외에 한중, 한일 조합도 배정 가능합니다. 3개 언어 행사는 MC 2인 체제로 구성합니다.

진행 조건 한눈에 보기

언어 조합한국어+영어 / 한국어+중국어 / 한국어+일본어
적용 행사송년회 · 워크숍 · 체육대회 · 기념식 · 발표회
권장 인원30명 ~ 1,000명
언어 비중참석자 구성에 맞춰 사전 조율
포함 범위2개 언어 큐시트 · 리허설 · 현장 진행
출장 지역전국 · 해외 동행 가능

자주 묻는 질문

외국인이 3명뿐인데도 이중언어가 나을까요?
오히려 그럴 때 효과가 큽니다. 소수 인원이 겉도는 상황을 막는 것이 목적이기 때문입니다. 이 경우 영어 비중을 20~30%로 낮게 잡고 핵심 안내와 룰만 영어로 전달합니다.
통역사를 부르는 것과 비용 차이가 있나요?
MC 한 명이 두 언어를 다 하기 때문에 MC 1인 비용으로 처리됩니다. 통역사를 별도로 부르면 MC 비용과 통역 비용이 각각 발생합니다.
3개 언어 행사도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이 경우 MC 2인 체제로 구성해 언어별로 담당을 나눕니다. 인원과 순서에 따라 구성안을 제안드립니다.
어느 순서를 어느 언어로 할지 누가 정하나요?
저희가 초안을 만들어 제안드리고 고객사가 확정하시는 방식입니다. 임원 인사말처럼 격이 있는 순서는 한국어를 우선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함께 찾는 프로그램

한영 동시 진행 MC 견적 문의

인원과 날짜만 알려주시면 프로그램 제안서와 견적서를 보내드립니다.